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에서 개최하는 ‘제16회 서울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제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다섯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여러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 중에 있다.
이번에 선나타나는 열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독일한국식자재마트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관리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가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준순해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좋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우리나라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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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우리나라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인지해 한국인들 입맛에 알맞은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길 기대한다”라고 뒤에 말했다.
